"신호 왜 그렇게 주냐" 욕설에 밀쳐 상해…60대 신호수 벌금형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방파제 신축 현장에서 자신의 신호 업무에 불만을 제기하는 50대를 뒤로 밀쳐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신호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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