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소주 2병, 간은 좋대”…검사 정상이어도 안심 못하는 이유
‘이호선 상담소’에서 11년 동안 매일 소주 2병을 마셨다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건강검진에서 간이 좋다는 말을 들었더라도 반복적인 음주로 직장·가정생활에 문제가 생겼다면 전문적인 음주 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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