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도 기술도 내가 더 낫다" 최두호의 강력한 자신감...핏불 잡고 8년 만에 UFC 랭커 복귀 노린다
[OSEN=정승우 기자] "판정까지 갈 준비를 했다. 하지만 핏불이 그때까지 버티지 못할 것이다."'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8년 만의 UFC 랭킹 복귀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좀비 주니어' 유주상(32)도 프로 데뷔 첫 패배를 털어내고 다시 옥타곤에 오른다.최두호와 유주상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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