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디펜딩 챔피언' 日 야마구치 쓰러졌다! 안세영, 3년 만의 '세계 정상'까지 단 한 걸음...21-17로 1게임 승리
[OSEN=고성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이겼다.
3년 만의 '세계 챔피언' 타이틀 탈환까지 이제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드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2위·일본)를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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