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 좌절! 양민혁, 후반 9분 '조기 교체' 굴욕…토트넘이 안 쓰고 램파드가 외면한 이유 있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양민혁(베스테를로)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그는 어두운 표정으로 교체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카타르와의 1차전과 비교해 두 자리 변화를 줬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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