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700만 훌쩍, ‘스파이더맨’ 800만 폴짝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오디세이’가 개봉 3주차 주말 13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7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는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오디세이’는 21~23일 132만118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710만명이다. 올해 국내 개봉한 영화 중 700만명 이상 본 건 ‘왕과 사는 남자’(1691만명)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812만명)에 이어 3번째다.이 추세라면 ‘오디세이’는 800만 관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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