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눈물의 첫 팬미팅…애교+무대+진심 다 보여줬다 ft.데이식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허남준이 첫 단독 팬미팅에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허남준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HEO NAM JUN FANMEETING ‘HEO’s NEXT?’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선예매를 통해 약 2700석 전석이 매진됐다.이날 허남준은 절친한 영케이가 속한 DAY6(데이식스)의 ‘좋아합니다’를 부르며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팬들이 꼽은 ‘허남준을 좋아하는 이유’를 함께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눴고, 사전에 받은 요청에 따라 다양한 밈과 애교를 선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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