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굿즈’로 도발?…소금·카레 이어 ‘다케시마 쌀’ 등장
일본 시마네현에서 일본이 독도를 지칭하는 명칭인 ‘다케시마’를 내세운 특별재배 쌀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일본 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다케시마 쌀’ 사진을 한 누리꾼으로부터 제보 받았다며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공개된 2㎏ 쌀 포장지 겉면에는 ‘일본국 다케시마’와 ‘시마네현산 쌀’이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다. 해당 쌀이 ‘특별재배 쌀’이라는 설명과 함께 ‘시마네현 오키군 다케시마는 우리나라(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문구도 담겼다. 일본이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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