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자연임신' 김한나, 말띠맘 됐다..뒤늦게 알린 득남 "아직도 안 믿겨" [공식]
[OSEN=장우영 기자] 치어리더 김한나가 엄마가 됐다.김한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26.09.29. 우리의 천사 달래 현우가 태어났습니다"라며 득남 소식을 밝혔다.김한나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제 뱃속에서 태어났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고, 제 아픔보다 현우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이제 시작이지만 정석·한나·현우·꼬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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