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서울시 “성수대교 안전” 유료광고, 12·3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서울시 “성수대교 안전” 유료광고, 12·3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최신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 4위로 결승행…김우민 1번 영자로 역영

Yonhap News Agency ·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 4위로 결승행…김우민 1번 영자로 역영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계영 400m 예선 1조에서 3분19초55를 기록해 조 1위, 1·2조 종합 4위로 상위 10개 팀이 겨루는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어깨 부상에도 동료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전격 출전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1번 영자로 나서 100m 구간을 50초01으로 마쳤다.

이어 2번 영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49초78, 3번 영자 이호준(제주시청)이 49초93, 마지막 4번 영자 김민섭(경북체육회)이 49초83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예선 전체 1위는 3분18초76을 기록한 중국이 차지했고, 일본이 3분19초00으로 2위, 카자흐스탄이 3분19초46으로 3위에 올랐다.

남자 접영 50m 예선에서는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이 23초52로 전체 4위에 올라 상위 10명이 겨루는 결승에 안착했고,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은 23초93으로 14위에 머물렀다.

여자 평영 200m 예선에서는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2분26초57을 기록, 전체 2위에 오르며 10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권을 가뿐히 따냈다.

남자 평영 200m 예선에서는 조성재(국군체육부대)가 2분11초39, 전체 4위로 상위 10명이 오르는 결승에 무난히 안착했다.

김윤희(안양시청)∼김채윤(대전체고)∼이송은(전북원스포츠단)∼조현주(경북도청)가 나선 여자 계영 800m 예선에서는 한국이 8분16초64로 일본(7분59초57)과 중국(8분09초90)에 이어 전체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4 11:46 송고 2026년09월24일 11시4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