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한 한일전 대승' 5x5 이어 3x3농구도 금메달+병역면제 노린다...태국+일본 꺾고 2연승 순항
[OSEN=서정환 기자] 금메달을 딴 5x5 형들처럼 3x3 동생들도 순항하고 있다. 이동근,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로 구성된 3x3 남자농구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D조 예선에서 태국과 일본을 잇달아 꺾고 2연승을 달렸다.첫 경기부터 한국은 태국을 21-11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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