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입찰 담합 혐의’ 10개 교복 대리점에 과징금 총 1억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입찰 담합 혐의로 경기도 용인·울산·경북 영천 지역의 10개 교복 대리점에 과징금 1억200만원과 시정 명령을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입찰 담합 혐의로 공정위 제재를 받은 교복 대리점은 스마트학생복 용인·신갈·울산 남구·영천점, 아이비클럼 용인·울산 남구점, 엘리트학생복 용인·영천점, 쎈텐학생복 용인점, 스쿨룩스 기흥점이다. 공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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