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1000득점 피하고 싶다" 3년 연속 대기록 → 우승+MVP 영광까지…실바는 왜? 한국으로 돌아왔나 [인터뷰]
[청평=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올해는 1000득점 할 준비는 안돼있다. 타나차를 믿는다." GS칼텍스의 우승을 이끈 지젤 실바가 새 시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실바는 1일 GS칼텍스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GS칼텍스 미디어데이에 참여, 타나차와 함께 인터뷰에 임했다. 비시즌 동안 모국인 쿠바에 다녀왔다. 그는 "(딸)시아나는 쑥쑥 자라고 있다. 쿠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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