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째 지원자 ‘0’… 서울마저 보건소 의사 구인난
서울 구로구보건소는 최근 ‘내과 진료 담당 의사 1명을 2년 임기 공무원(5급)으로 모집한다’는 채용 공고를 내고, 21일부터 23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2월부터 다섯 차례 채용 공고를 냈지만 모두 모집에 실패했다. 이번이 여섯 번째 모집이다. 구로구보건소 관계자는 “내과 담당 의사 2명 중 1명이 계속 충원되지 않아 한 사람이 두 사람 업무를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 마포구도 5급 임기제 의사 1명을 뽑기 위해 올 들어 6월까지 여섯 차례 공고했지만, 아직 의사를 못 구한 상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원자가 없어 다시 공고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