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망막박리 수술, 멀어도 서울간다?…시각장애 위험 40% 높았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응급실을 찾아 병원을 전전하는 '응급실 뺑뺑이'나 소아·분만 진료 공백처럼, 안과 응급질환에서도 지역 간 의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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