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g 암흑기 시절”… 39kg 감량 김다예, 확연히 다른 전후 모습
체중이 늘면 몸뿐 아니라 피부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과 만성 염증을 높여 일부 피부질환을 유발하고 반대로 체중을 줄이면 이런 대사 상태가 개선되면서 피부 증상이 나아지기도 한다.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90kg이던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몸도 피부도 암흑기였던 90kg”이라며 “칙칙하고 축축 처졌던 암흑기를 지났다”고 적었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과 임신중독증 등을 겪으며 출산 전 체중이 90kg까지 늘었고 이후 큰 폭으로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체중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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