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먹고 반했다”… 정지선 소개한 ‘땅콩나물’, 어떤 식물?
땅콩을 발아시켜 기른 ‘땅콩나물’은 콩나물처럼 싹을 틔워 먹는 식재료다. 최근 정지선 셰프(43)가 중국에서 처음 맛본 뒤 반했다며 땅콩나물을 소개했다.지난 2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지선은 땅콩나물을 활용한 돼지고기볶음을 선보였다. 그는 땅콩나물에 대해 “콩나물처럼 생겼는데 줄기가 더 굵다”며 “달고 아삭하면서 땅콩 향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얇게 썬 삼겹살과 함께 볶으며 “오래 익히면 부드러워진다”며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센불에서 짧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항산화 성분 증가… 단백질·아미노산 함유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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