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개소 20주년…내달 정책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 개소 20주년을 맞아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연다.
재단은 다음 달 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스페이스에이드에서 '이주배경청소년과의 동행, 새로운 20년의 과제'를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양계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이 '미래 공동체의 핵심 동력, 청년 전환기 이주배경청소년 현황과 과제'를,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역 이주배경청소년 특성을 고려한 사회진출 지원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지역 현장에서 바라본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의 과제와 협력 방향'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서울과 수원, 안산, 화성 등 각 지역의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이주배경청소년 성장 거버넌스 구축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0:18 송고 2026년08월26일 10시18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