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로 달리다 현장 출동한 경찰차와 ‘쾅’…경찰관 부상
22일 낮 12시 1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촌동의 한 도로에서 2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경찰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경찰차가 튕겨 나가며 앞에 있던 경찰관을 충격했다. 경찰관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경찰은 차 고장 신고를 받고 현장 조치를 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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