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도 않고 또 왔네! 무좀·어루러기와 ‘안전이별’ 하려면
항진균제 치료 후 청결·건조 필수여름철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져 피부에서 곰팡이균(진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면서 무좀(사진)·어루러기 같은 곰팡이성 피부질환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이들 질환은 흔하면서 재발도 잦은데, 방치할 경우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초기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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