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총선 때 수도권 40석 잃을 수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최민희 최고위원이 지난 28일 인천 인스파이어호텔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3대 총선 전망에 대해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지 않고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면 우리가 수도권에서 40석 정도를 잃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총선일인 2028년 4월 전에 혁신당과 합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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