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타고 건너온 난민…4억짜리 집 받자마자, 이틀만에 미성년자 앞에서 성범죄
프랑스에서 소형 보트를 타고 영국에 입국한 망명 신청자가 정부가 제공한 주택에 입주한 지 이틀 만에 주거지에 침입해 미성년자 앞에서 성적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경찰관 폭행 등의 혐의로 처벌받았던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영국 정부의 망명 신청자 관리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무함마드 아바스(29)는 지난 7월 30일 오전 2시께 웨일스 카디프의 한 주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영국 언론이 7일 보도했다. 당시 집에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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