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40% 싹쓸이했다”…27억원 들여 196칸 사들인 中 여성
중국에서 한 여성이 아파트 단지 주차면 196개를 한꺼번에 확보한 뒤 임대와 매각에 나서면서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다. 그러나 법원은 해당 거래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여성의 손을 들어줬다.
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난성 창사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벌어진 주차 공간 소유권 분쟁을 보도했다.
A씨는 2018년 아파트 단지가 막 조성되던 시기에 주차면 196개를 약 1400만 위안(약 27억원)에 매입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