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지로나 김민수, 레인저스로 전격 이적...10번 달고 ‘올드펌 더비’ 주역 노린다
스페인 라리가 지로나FC에서 성장한 한국 축구의 유망주 윙어 김민수(18)가 스페인 무대를 떠나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명문 레인저스로 이적했다. 이로써 김민수는 레인저스의 라이벌 셀틱에서 뛰고 있는 양현준과 올 시즌 맞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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