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억 전액 지불하겠다' 아스날, 알바레스 영입 초대형 승부수...ATM "우리는 분노했고 역겨움을 느낀다"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26)를 FC 바르셀로나에는 절대 판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선언했다.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1억 2800만 파운드(약 2400억 원)를 준비한 아스날에는 거대한 기회가 열렸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최고경영자가 알바레스를 아스날에 판매할 가능성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