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미모가 이 정도....김혜수, 초근접 클로즈업도 '굴욕' 없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혜수가 초근접 셀카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김혜수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혜수는 카메라 화면을 가득 채울 정도로 얼굴을 가까이 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른바 ‘얼빡샷’임에도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1970년생으로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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