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50평대 소녀시대 숙소 사실상 독차지 “멤버 나갈 때마다 개꿀”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멤버들이 하나둘 떠난 뒤 숙소를 넓게 사용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16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을 통해 공개된 ‘6세대 아이돌 효리수 리더 효연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과 자신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효연은 아직도 소녀시대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소녀시대가 활동하던 시절에는 멤버들이 함께 큰 숙소에서 생활했다. 효연은 당시를 떠올리며 “옛날에는 100평 넘는 데서 살았다”고 말했다.현재 숙소 규모에 대해서는 “지금은 50평대”라고 밝혔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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