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가 중요한 게 아니었다' 강습 타구에 맞은 아빌라, 타임 요청하고 달려간 나성범 [광주 현장]
[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안타가 중요한 게 아니었다. 눈앞에서 동료가 다쳤을지도 모르는 순간, 나성범은 타임 요청 직후 곧장 아빌라에게 향했다.
0-0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지던 4회말 2사. 타석에 들어선 KIA 나성범이 SSG 선발 아빌라의 초구 152km 투심 패스트볼을 힘차게 받아쳤다. 배트 중심에 정확히 맞은 타구는 엄청난 속도로 마운드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