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생활권 교차로 44곳 개선…통행속도 16.9% 증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경찰·지자체와 함께 상반기 전국 생활권 주요 교차로 44곳의 교통환경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은 올해 주거·상업지역 인근 교차로 가운데 교통량과 교통약자 사고 발생 등을 고려해 전국 80곳을 개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9:43 송고 2026년08월18일 09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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