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코르티스 낙점한 오너 4세 윤인호…129년 동화약품의 글로벌 승부수
액상 소화제 브랜드 ‘활명수’로 유명한 동화약품의 경영 체제가 오너 일가 4세인 윤인호 대표이사 사장 중심으로 재편된 이후, 사업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윤인호(42) 대표는 해외 시장 공략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윤도준 회장의 아들인 윤 대표는 2013년 동화약품에 입사해 지난해 3월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현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