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오늘(15일) 2주기…MBC, 본사에 추모공간 마련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고(故)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MBC는 고인의 2주기를 맞아 본사에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일주일간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오요안나는 지난 2024년 9월 1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고인의 사망 소식은 약 3개월 뒤 뒤늦게 알려졌고 이후 휴대전화에서 유서와 메신저 대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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