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미라전] 2천년 전 얼굴도 생생…브루클린박물관은 '이집트 보물창고'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죽은 주인을 대신해 사후세계에서 노동을 바칠 '대리 인형', 생전의 얼굴이 생생하게 남겨진 2천 년 전 미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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