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中 창신메모리… 웨이퍼 한 장서 칩 50% 더 뽑아내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웨이퍼(반도체 원판) 한 장에서 생산하는 칩 수를 크게 늘린 차세대 미세 공정 양산에 들어갔다. 대규모 공장 증설로 생산량을 늘려온 데 이어 생산 기술까지 크게 끌어올리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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