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선율에 드론쇼까지…28∼30일 유성재즈&맥주페스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수제 맥주와 재즈 공연을 결합해 '낭만·고혹·열정' 등 3가지 테마로 무대가 구성된다고 유성구는 24일 소개했다.
유성구는 축제 기간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행사장 주변 식당·카페 54곳과 행사 기간 운영되는 푸드트럭·칵테일바 등 21곳의 식음료 안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 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람객이 찾는 대전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우리 지역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0:37 송고 2026년08월24일 10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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