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아틀레티코 UCL 무승부… 바르셀로나는 시즌 첫 패
퇴장 악재를 떠안은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가 슈투트가르트(독일) 원정에서 힘겹게 무승부를 챙겼다. 이강인(25)은 이적 후 12경기 만에 처음 결장하며 팀의 무승부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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