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35세’ 안우진 킬러 전격 은퇴 선언, 창단 멤버 합류→12년 커리어 마침표 “위즈파크 함성, 평생 잊지 못할 것”
[OSEN=이후광 기자] 안우진 킬러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프로야구 KT 위즈 구단은 22일 "내야수 문상철(35)이 12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문상철은 2014년 KT 창단 특별 지명을 통해 마법사군단의 일원이 됐다. 입단 첫해 퓨처스리그에서 14홈런을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고, 2017년 상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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