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윤영경 임신 23주 차에 쌀 포대 번쩍…예비 아빠의 일상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8개월 만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임신 중인 아내 윤영경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됐다.윤영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목포에서 올라온 귀한 쌀과 귀한 참기름도 너무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에게 선물 받은 쌀과 참기름이 담겼다. 특히 남창희가 무거운 쌀 포대를 어깨에 둘러메고 옮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윤영경은 이연복 셰프의 식당을 방문한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앞서 남창희는 9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처음 알렸다.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영경은 현재 임신 23주 차로,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지 약 8개월 만에 첫아이를 기다리게 됐다.남창희와 윤영경은 9세 차이로 약 4년 6개월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됐다. 윤영경은 2013년 전국춘향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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