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감량’ 신동, 살 얼마나 빠졌으면 AI 해명…“진짜 사진 들고 옴”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신동은 10일 자신의 SNS에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일본 도쿄에서 시간을 보내는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색 카디건을 입고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식사를 즐기는 등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특히 한층 날렵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Not AI this time just the real me(이번에는 AI가 아니라 진짜 나)”라며 최근 AI 사진을 자주 올린 데 빗대 실제 사진임을 재치 있게 강조했다.슈퍼주니어-D&E의 일본 팬 파티 포스터 앞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신동은 “D&E 포스터에 내 자리가 없길래 앞에 서 봄. 마지막 장이 제일 맛있게 나옴”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제일 맘에 드는 사진 몇 번인지 남겨줘. 나는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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