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테크+] "히말라야 홍수 위험지역 건물면적 7년새 46%↑…29만명 거주"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고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네팔·인도·중국의 히말라야 산악지역에서 홍수 위험에 노출된 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고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네팔·인도·중국의 히말라야 산악지역에서 홍수 위험에 노출된 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