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내년 지출 역대 최대로 늘리는데 나라살림은 오히려 좋아진다…반도체 세수 효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이 8월 28일 오전 세종정부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상세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획처 제공.내년 정부 지출이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지만 나라살림은 오히려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반도체 호황으로 세금 수입이 지출보다 훨씬 큰 폭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에 이재명 정부 임기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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