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대인데”… 화장실 급해지고 살 빠진 여성, 뜻밖의 ‘이 병’
젊다는 이유로 복통이나 배변 습관 변화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암 같은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서다. 영국에서 20대에 직장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9일(현지시각) ‘니드투노우(Need To Know)’에 따르면, 영국 벨파스트 출신 에이슬링 갤러거는 28세 무렵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겼다. 특히 갑자기 급하게 화장실을 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에 피가 섞여 나오고 복부 팽만감도 심해졌다. 식욕 부진으로 6개월 만에 체중이 6kg 줄어들었다. 에이슬링은 의료진 권고에 따라 혈액 검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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