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충격 부진, 이것 때문일 수도? 7년 전으로 돌아간 시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무릎 통증이 선천성 이상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디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디야는 19일(한국시각) '오타니의 무릎 통증은 단순한 인대 손상, 슬라이딩 과정에서 발생한 외상이 아닌 오랜 기간 누적된 부담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가 언급한 누적 부담은 7년 전 수술과 연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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