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Y보다 수산티가 더 위" 안세영, 아직 GOAT 아니다? '47회 우승' 신기록에도 인니 팬들 반론..."그때는 대회도 훨씬 적었잖아"
[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여자단식 역사를 새로 썼다. 하지만 '역대 최고 선수(GOAT)'라는 평가를 두고는 아직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몇몇 인도네시아 팬들 사이에서는 안세영의 신기록을 인정하면서도 자국의 전설 수지 수산티가 여전히 더 위대한 선수라는 주장이 나왔다.인도네시아 '데틱 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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