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 228억원' KS와 9위 모두 맛봤다…한화, FA 시장 또 큰손? '류지현호' 취임 선물 받을까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지휘봉을 잡은 류지현 감독이 '취임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한화는 13일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명과 암'이 공존했던 김경문 감독 체제를 마치고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한화는 지난 2024년 6월 김경문 감독을 제 14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만년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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