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에 ‘트럼프 대척점’ 필라이…노벨위, 美 ICC 제재 우회 비판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국제법 수호에 평생을 헌신한 나비 필라이(85) 국제사법재판소(ICJ) 임시 재판관이 선정되면서 노벨위원회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우회적인 비판 메시지를 보냈다는 해석이 나온다. 국제 규범보다 힘을 앞세우는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정책과 대비되는 인물에게 평화상을 수여했다는 점에서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