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의 라스트 댄스…2026-2027 쇼트트랙 월드투어 24일 개막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28·성남시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 시즌에 나선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28·성남시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 시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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