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커스] 명목·실질 GDP 격차 18%p, 46년 만에 최대… “반도체 가격 폭등 탓”
올해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3256조5460억원으로 작년보다 21.7% 증가할 것이라고 지난 12일 국제통화기금(IMF)이 전망했다. 반면 실질 GDP 증가율은 3.3%로 전망됐다. 일반적으로 명목 GDP 증가율에서 물가상승률을 빼면 실질 GDP 증가율의 근삿값이다. 실제로 IMF 전망대로 된다면 올해 물가상승률이 18%가 넘는다는 이야기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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