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80년 소리의 역사’ 전시…JBL 80주년·B&W 60주년 행사 개최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는 음향 기기 업체 JBL의 80년 역사를 담은 오디오 제품들이 전시돼 있었다. 길게 뻗은 나무 장식장처럼 생긴 기기에서는 재즈곡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흘러나왔다.
1957년 출시된 가정용 스피커 ‘파라곤’이다.
1929년 ‘잭슨-벨 라디오’와 오렌지색 격자무늬가 특징인 1970년 스피커 ‘L100 센추리’, 최신 초고급 스피커 ‘서밋 K2′도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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