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 완성한 축제…인피니트, 토크·게임·라이브 다 잡았다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여전히 탁월한 예능감으로 팬미팅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인피니트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NFINITE FANMEETING [무한대집회Ⅴ]’에서 다양한 미션과 게임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이날 인피니트는 명곡 무대뿐만 아니라 ‘사이렌 미션’, ‘다섯이 한마음’ 등 유쾌한 코너를 선보였다. 특히 벌칙에 당첨된 성규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 달리 노란색 우비와 장화를 착용한 ‘우비소녀’로 변신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멤버 전원이 참여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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