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주식 매수 211억·매도 238억…'26년차 개미' 김수용 “한달이면 1억 만든다”
방송인 김수용이 최근 6년간 주식시장에서 200억원이 넘는 매수·매도 거래를 한 것으로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김수용은 1999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며 최근 시장 상황에 대해서는 “이런 건 처음 본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넷플릭스 예능 '개미 김원훈-주식의 세계'에 출연한 김수용은 자신의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방송 화면에 따르면 김수용은 2020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약 211억원을 매수하고 238억원을 매도했다. 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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